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그대에 미소가 보고싶어서...
아마 그대는 나를 잊었을지도 모르지만난 가끔씩 그대를 생각합니다. 그런 그대에게 안부를 묻습니다.대답이 없어도 잘 지낼 거라고 믿습니다. 어느 하늘아래 있더라도그대 참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바보처럼 그대를 많이 좋아했습니다.그리움이 가슴으로 아파하기도 했습니다.그때는 몰랐습니다.아픈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행복한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아름다운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이렇게 늦게서야 알게된 미소를그대에게 보냅니다.아마 그대도 가끔 우릴 생각하며하루를 보내고 있지않나 생각 해봅니다.이렇게 가슴이 따스한 안부가 닿는 날이면...